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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자와・노토

Travel

UpdateMarch 8, 2018
ReleaseFebruary 25, 2018

가나자와,노토

성곽도시 가나자와, 일본의 원풍경 노토를 돌아보는 여행.

성곽도시 가나자와
가나자와는 우타츠야마, 고다츠노다이, 노다야마, 이 3곳 사이에 아사노강, 사이가와강가 흐르고 있다. 마을 외각 3곳에서 모인 사원군은 외부에서 마을을 지키는 방위선이었다. 또 꼬불꼬불 구부러진 좁은 골목이나 언덕이 많아서 방향감각을 잃게 한다. 적의 침입을 막아는 성채도시. 성곽도시 가나자와의 일면이 보인다. 에도시대 가가백만석의 성곽도시로서 번성한 가나자와. 오래된 역사나 문화가 지금도 살아있다. 수많은 문학자나 예술가도 여기서 지내왔다.

볼만한 곳
겐로쿠엔

마에다가의 정원으로서 만들어진 겐로쿠엔. 미토의 가이라쿠엔, 오카야마의 고라쿠엔과 함께 일본 3대 정원의 하나. 봄의 매화나 벚나무, 여름의 제비붓꽃, 가을의 단풍, 겨울의 얼음 낚시등, 사계절의 아름다움이 있다.
마에다씨의 거성은 현재 가나자와성 공원으로 되어 있다. 고짓켄나가야는 무기·탄약등의 창고로 사용되고 있었다. 자연이 많은 공원에서는 조깅이나 산책을 하는 모습도 보인다.

일본의 스피릿 노토
일본해에 둘러싸여진 노토반도. 남북에 길고 가장 깊숙한 쪽까지는 아득히 멀다. 그만큼 일본의 원풍경이라고도 말할 자연이 남아있다. 한편 아시아대륙과의 왕래를 그리워하게 하는 문화나 전통공예도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

볼만한 곳
치리하마
오시미즈마치에서 하쿠이시까지 약8킬로에 걸쳐 이어지는 모래사장의 드라이브 웨이. 바닷가가 상쾌한 드라이브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