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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in 스기나미

Culture

UpdateMarch 8, 2018
ReleaseFebruary 22, 2018

스기나미구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약 70사가 모여있는 지역. 애니메이션 성지를 돌면서 산책을 즐겨보자!

스기나미 애니메이션 박물관

스기나미 애니메이션 박물관
지금까지의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부터 앞으로의 애니메이션까지, 시대를 초월해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일본 최초의 시설.
애프터 레코딩 체험 및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 새 애니메이션 정보를 포함한 기획전 등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폭넓은 애니메이션 작품을 상영하는 극장도 추천! 박물관 내 전시물에는 다언어 음성 가이드 시스템이 있어 편리! (4월 도입 예정 【일어・영어・간자체・번체자・한국어】)
・개관시간
10시~18시 (입장은 17시 30분까지)
・휴관일
월요일 (공휴일인 경우는 그 다음날), 연말연시
・입관료
무료
・교통방법
오기쿠보역 북쪽출구에서 간토버스(0번 혹은 1번)로 약 5분 ‘오기쿠보 케이샤츠쇼마에(荻窪警察署前)’ 하차, 도보 2분
니시오기쿠보역 북쪽출구에서 간토버스(3번)로 약 7분 ‘오기쿠보 케이샤츠쇼마에’ 하차, 도보 2분

아사가야 애니메이션 스트리트

아사가야 애니메이션 스트리트
애니메이션의 제작자와 팬이 교류할 수 있는 명소가 탄생. 신인 성우를 만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콜라보레이션 카페나 남성 코스프레 의상 가게 등, 애니메이션 팬에게는 더없이 즐거운 곳.

아사가야역에서 고가다리 따라 고엔지역 방면으로 도보 4분

아쿠에리온 로고스

‘너와 합체하고 싶어’라는 대담한 카피로 충격을 줬던 로봇 애니메이션 ‘창성의 아쿠에리온’이 방영된지 10년이 된 2015년, 시리즈 제 3부작 ‘아쿠에리온 로고스’가 방영. 문자의 세계인 로고스 월드에서 현실 세계까지 영향을 미칠 정도의 이상 사태가 발생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주인공 카이부키 아키라와 창성부의 멤버들은 문자에 담긴 의미를 해독하면서 세계의 위기에 맞선다. 이번 작품의 배경은 현대 일본에 실존하는 도쿄도 스기나미구의 아사가야. 아사가야 애니메이션 스트리트의 카페 ‘SHIROBACO’를 시작으로, 신메이구(神明宮), 펄 센터 상점가, 게야키 공원 등 JR 아사가야역 주변에는 작품에 등장한 인상적인 장소가 다수. 새로운 애니메이션 성지순례 명소로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아사가야역 주변

건담 동상

‘기동전사 건담’을 제작한 ‘주식회사 선라이즈’의 본사를 시작으로 주변에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다수 모여있는 가미이구사(上井草). 역 앞에 있는 약 3미터 크기의 ‘건담 동상’은 꼭 봐야 할 것! 상점가의 가게 셔터에는 건담과 자쿠의 그림도 그려져 있다.
세이부 신주쿠선: 가미이구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