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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간사이편

Magazine

UpdateJune 13, 2018
ReleaseJune 8, 2018

멋진 경치와 함께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여름의 간사이 지역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사가노 토롯코열차 (교토부)

계곡을 따라 힘차게 달리는 토롯코 열차



교토부의 토롯코 사가노역에서 토롯코 가메오카역까지 약 7.3km의 호즈강을 따라 달리는 열차이다. 창문에 유리가 없는 차량이 연결되어 있어서 시원한 바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올라갈 때는 열차로, 돌아올 때는 호즈강을 배를 타고 내려오는 호즈가와쿠다리 코스를 추천한다. (3/1-12/29 운행, 수요일은 운휴가 될 수 있음)

www.sagano-kanko.co.jp

호즈가와쿠다리


오사카 덕 투어 (오사카부)

수륙 양용 ‘Duck Tour®’



수륙 양용 버스를 타고 드라이브와 수상 크루징으로 오사카 시내를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는 투어이다. 시야를 가리는 유리창이 없어 압도력있는 오사카성과 시내 거리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버스가 강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 느끼는 박력과 쾌감은 최고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박력 만점의 스플래시인


마야산(효고현)

케이블카와 로프웨이로 쾌감 ©KOBE TOURISM BUREAU



고베의 거리 풍경, 날씨 좋은 날이면 멀리 간사이 국제공항까지 파노라마 뷰를 만끽할 수 있는 록코산계의 산이다. 케이블카와 로프웨이를 타고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다.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다이나믹한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다이나믹한 고베의 야경    ©KOBE TOURISM BUREAU



*Information on this page is as of June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