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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방구

Magazine

UpdateAugust 9, 2018
ReleaseAugust 9, 2018

문방구는 학생 때도 사회인이 되어서도 필요한 존재이다. 여러 가지 기술과 고안으로 일본의 문방구는 점점 진화해 왔다. 일본 여행 기념품 또는 선물로 문방구를 사보면 어떨까?

추천 문방구!

 

 

귀여움” mt-masking tape-

컬러풀하고 귀여운 마스킹 테이프 ‘mt’ 시리즈는 단지 붙일 뿐만 아니라 메모 작성,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앨범 제작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151엔~

 

 

“뛰어남” LIHIT LAB. SMART FIT PuniLabo 스탠드 필통

 

책상 위에 ‘서 있는’ 필통. 바닥을 밀면 펜 앞쪽이 빠져나와 꺼내기 쉽고, 책상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편리하다!

1,512엔

 

“편리” 하리낙스 프레스

 

일반적인 심 없는 스테이플러는 무척 편리하지만 구멍이 나기 쉽다. 그러한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개발된 것이 구멍을 내지 않고 종이를 묶을수 있는 있는 호치키스. 빼내고 싶을 땐 문지르기만 하면 된다!

메이커 희망 소비자 가격 1,188엔(세금 포함)

 

“간단” PLUS 하야우치 케시퐁

 

개인정보 보호용 스탬프. 한 번에 정리해서 넓은 범위를 스탬프로 지울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주소와 이름 등을 가릴 수 있다.

972엔

 

 

 

”나이스 아이디어” 펜텔orenznero

 

도중에 심이 부러지면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샤프펜슬. 펜텔의orenznero는 심을 자동으로 내주는 기능이 있어 심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3,240엔

 

 

*금액은 모두 세금 포함

 

 

도쿄의 문구점

 

수천, 수만 가지 아이템이 모여있는 문구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소다. 도쿄의 엄선된 문구점을 소개한다.


마루젠 이케부쿠로점

 

이케부쿠로의 대형 문구점. 게이큐선과 세이부선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는 곳을 찾아가면 된다. 평소에 사용할 수 있는 문방구나 선물하기에 좋은 아이템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구경만 해도 즐거운 장소. 쇼핑 후에는 1층에 있는 카페 공간에서 여유롭게 휴식할 수도 있다!

JR, 도부도조선, 도쿄메트로 유라쿠초선, 후쿠토신선, 마루노우치선, 세이부이케부쿠로선 이케부쿠로역



긴자・이토야

 

1904년 오픈,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이토야는 2015년에 리뉴얼 오픈했다. 이곳은 체험할 수 있는 문구점을 컨셉으로 층마다 테마가 나누어져있다. 약 2,000종류를 갖춘 만년필 층과 본인 취향껏 바꿀 수 있는 노트 코너,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을 수 있는 코너 등 그야말로 문방구의 테마파크이다.

도쿄메트로 긴자역

세카이도 신주쿠본점

 

세카이도는 미술과 공예를 위한 재료, 도구, 액자 전문점이다. 전문점인 만큼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구비하고있어 쉽게 구할 수 없는 것이나 급하게 필요한 물건도 이곳이라면 금방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눈에 띄는 모나리자 그림을 찾아가면 매장이 보인다.

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 신주쿠3초메역

JR・오다큐선・게이오선  신주쿠역

도쿄 규쿄도 긴자본점

 

1663년에 창업한 향・서화 용품・화지 제품 노포 전문점. 고품질 ‘문방사우’(붓, 먹, 벼루, 종이)이외에 화지로 만든 공예품과 접착 종이 등 전통적인 일본 스타일의 상품을 다수 갖추고 있다.

도쿄메트로 긴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