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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 프로에게 배우는 요리 교실(오야코동편)

att.Kitchen

UpdateOctober 25, 2018
ReleaseOctober 24, 2018

전통적인 멋이 흐르는 이토 료칸에서 요리 교실 절찬리 개최 중!


이번 메뉴는 일본 가정 요리로 익숙한 ‘오야코동’과 반찬 ‘소송채와 유부 무침’, ‘누룩된장을 사용한 바지락 된장국’.


닌교초에서 일본 요리 셰프인 사노 선생님에게 배워왔다.


오야코동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일본 요리. 참가자들은 사노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완성한 먹음직스러운 오야코동을 보고 무척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다시가 잘 배어들어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계란. 이처럼 참가자들은 가게에서 내놓는 요리를 직접 만들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맛있게 음식을 맛보았다.


홍콩에서 온 참가자는 선생님이 소송채와 유부 무침을 만들 때 먼저 참기름을 두르는 모습에 깜짝 놀란 모습. 중국에서는 요리를 완성한 후 향을 내기 위한 목적으로 참기름을 한두 방을 떨어트린다고 한다.


오늘 만든 요리는 언뜻 간단해 보이지만, 깊은 맛을 내기 위한 프로의 비법이 많이 들어있다.


사노 선생님께는 바지락 해감법과 다시 내는 법, 음식을 보기 좋게 담는 법 등 여러 가지 비법을 전수받았다.


소수 인원으로 구성되어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 질문도 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었다.


참가자는 독일인, 미국인, 중국인(홍콩 지방) 부자 관계 2명 총 4명으로 국제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영어와 광둥어 통역도 참여해 다 함께 일본어, 영어, 광둥어로 이야기하며 즐겁게 교류할 수 있었다. att. Kitchen은 요리 교실이자 하나의 국제 공동체인 셈.


Advice from chef

다시는 일본 요리의 생명.
다시에 간장과 미림 등 조미료를 더하면 다양한 일본 요리를 만들 수 있다.

Comments from the Particpants

① 홍콩으로부터
일본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홍콩 슈퍼에서 파는 일본 조미료(간장, 미림, 다시 원료)는 많지만 무엇을 사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몰랐다. 이번 요리 교실을 통해 일본의 조미료에 대한 여러 지식을 얻을 수 있어 공부가 되었다. 사노 선생님은 다시 내는 법, 보존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매우 친절하셨다. ‘일본 요리를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니!’ 집에 가서 빨리 만들어보고 싶다.
② 미국으로부터
지난번 att.Kitchen 요리 교실에 참가했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이번에도 참가했다. 프로 선생님이 눈앞에서 일본 요리를 가르쳐주는 매우 귀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사노 선생님은 정말 친절하셔서 칼 쥐는 법, 닭고기 자르는 법까지 가르쳐주셨다. 다음에도 참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