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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리교실 in 닌교초~ 에호마키(절분김밥)와 아츠야키 타마고(계란말이)에 도전~

att.Kitchen

UpdateApril 26, 2019
ReleaseFebruary 16, 2019

일본 요리교실 “att.Kitchen in 닌교초”는 한달에 한번, 이토 료칸에서 개최 중이다.


이번 att. Kitchen의 메뉴는 아츠야키 타마고와 에호마키다. 대만과 미국에서 온 2명이 참가했다.


아츠야키 타마고는 일식의 단골 메뉴이다. 선생님의 시범으로는 간단해 보이지만 참가자들은 달걀을 앞으로 마는 데 애를 쓰고 있었다.



선생님의 지도로 차분히 시간을 들여 연습하고, 마지막에는 간신히 먹음직스러운 “작품”이 완성되었다.


“첫 도전 치고는 매우 능숙하다”라고 선생님도 극찬!

만든 계란말이는 잘게 자르고, 다음에 만드는 에호마키에 사용한다.
에호마키는 2월3일 절분에 먹는 풍습이 있는 통말이 김밥이다. 길방은 그 해의 가장 좋다고 여겨지는 방향으로, 올해 2019년의 길방은 동북동이다. “인연을 끊지 않음”을 위해 에호마키를 잘라서 나누지 않고, 말없이 소원을 떠올리면서, 길방을 향해 한 개를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고 여겨진다. 칠복신에 관련해서 7종류의 재료를 마는 것이 정석이다.




다음 번 요리교실에 참가해 보면 어떨까?
일시 : 1월 21일(화요일) 11:30-13:30
메뉴: 오세치요리(정월요리), 조우스이(죽)
요금:5,000엔
장소: 이토 료칸 도쿄도 주오구 니혼바시닌교초 2초메 31-3
근처역:닌교초역(도쿄메트로 아사쿠사선・히비야선)

여러분의 참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 정보는 2019 년 2월 현재 기준입니다.

 


Advice from chef

아츠야키 타마고를 만들 때, 달걀을 여러 번 나누어 계란말이 밑에 흘려넣어 달걀의 층을 없애고 계란과 계란을 단단히 연결한다.
에호마키의 재료를 넣을 때에 욕심내지 않고 재료의 양을 조정하면 깔끔하게 말 수 있다.

Comments from the Particpants

① 미국에서
이 요리교실은 매우 훌륭해서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척이나 즐거운 경험이었고 스텝분들도 참 친절했어요. 이 교실은 본고장의 일본요리를 배우며 일본인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적극적으로 요리를 하지 않는 분들도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부담없이 일본요리를 배울 수 있는 요리 교실입니다.
② 대만에서
일본요리에 대한 깊은 지식이나 기술을 단시간에 배우는 것은 어렵지만, 사노선생님은 계란말이와 국물 제조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꼭 집에서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에호마키 만드는 법이나 먹는 습관, 유래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좋은 체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