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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이것저것 일주일 기록 317

Column

ReleaseMay 7, 2019

늘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Happy New Era! 새롭게 막을 연 레이와 시대가 여러분께도 좋은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 신시대. 저도 보람찬 시간을 보낼 거에요! 라고 기합을 넣긴 했는데, 두 시대에 걸쳐 더 길었던 이번 골든위크도 언제나처럼 친정+우리 집(근처) 정도로 종료. 아… 그래도 그중에서 충실히 보냈다고 실감한 것은 자전거로 방문한 우에노 국립서양미술관☆ 정말 좋았어요. 보고 싶었던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전(~5/19)도 대단했고, 미술관이 소장한 회화 작품을 전시한 상설전도 정말 멋졌습니다! 모네 <만종>에 압도되었을 뿐만 아니라, 드가 <무대 옆 3명의 무용수>에 마음이 흔들리고, 르누와르 <모자 쓴 여인>을 보고 가슴이 뛰었습니다. 이렇게 근사한 상설전이 있었다니, 몰랐어요♪ 또 보고 싶습니다. 일단 5/19까지 우에노 뮤지엄 위크 중, 18일은 상설전 무료(다른 박물관들도)이니 GO! 새로운 시대도 간다와 그 주변을 사랑할 수 있는 날들이 될 것 같습니다.

간다 이것저것 일주일 기록

※이 페이지 정보는 2019 년 5 월 현재 기준입니다.


글쓴이 오가와 후미코


간다 역 근처에서 부부가 운영하는 빵집의 부인. 매주 화요일 '간다 이것 저것 주기'를
발행하고 빵을 구입 한 손님에게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도쿄 간다 주변에서 일어난 일상
이야기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군마현 다카사키시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