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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이것저것 일주일 기록 324

Column

ReleaseJune 27, 2019

늘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야키니쿠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철교 아래 있는 가게로, 이름은 ‘이토과장’ ☆ 조금 특이한 이름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가게 주요 메뉴가 ‘위랑 장’(이토 과장의 일본어 발음과 소리가 같음). 쓰보하치 그룹 제법이네요. 곱창을 싸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저희 동네 가지니초 청년부가 자주 이용한다고 들었어요. 궁금하긴 했지만 실제로 갈 일은 없다고 생각했는데..남편이 내장을 싫어하거든요. 곱창을 먹는다니 말도 안 돼! 라고 생각하는 인물이라..그런데 식사권을 받아서 가보았습니다. 아, 정말 감사해요. 소혀, 갈비, 안창살로 만족한 남편을 옆에 두고 혼자서 추천 메뉴 곱창(590엔) 추가! 음, 맛있었어요♪ 기름의 단맛이 입에 퍼지는 느낌. 매력적인 맛이었습니다. 게다가 콜라겐도 듬뿍, 비타민 A, B와 철분, 아연도 들어있어서 피부가 탱탱. 소중한 아내의 미용을 위해 또 부탁할게, 남편.


간다 이것저것 일주일 기록

※이 페이지 정보는 2019 년 6 월 현재 기준입니다.


글쓴이 오가와 후미코


간다 역 근처에서 부부가 운영하는 빵집의 부인. 매주 화요일 '간다 이것 저것 주기'를
발행하고 빵을 구입 한 손님에게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도쿄 간다 주변에서 일어난 일상
이야기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군마현 다카사키시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