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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이것저것 일주일 기록 331

Column

ReleaseAugust 29, 2019

늘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시, 실례했습니다. 지난주에 이 소식 남기는 것을 쉬었거든요…면목이 없습니다. 실은 감기에 걸려서 열까지 났어요. 애당초 시작은 아아, 그때~ 냉방을 싫어해서 아무리 더운 밤에도 방(4층)의 창문을 열고 선풍기도 켜지 않고 자는 저에게 남편이 말했습니다. ‘그러다 더위 먹는다!’ 하긴 아침에 일어나면 잠옷이 줄어들? 정도로 땀이 많이 났어요…그래서 한 번 시도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27도로 온도를 맞춘 방에서 잤는데 운이 나빴습니다. 밤에 너무 추워서 깬 후에 냉방을 하지 않은 방에 가도 몸이 덜덜 떨리더니 아침이 되자 체혼이 38.4도. 아 신이시오…
그리고 일주일 이상 지났는데 아직까지 목이 아파요. 나이 드니까 회복 속도가 정말 느리네요! 하지만 30(금)은 구 이마추에서 간다 연기 시장(17:00~21:00)이 열려요. 그때까지 완쾌할 수 있기를. 그럼 맥주를 마셔볼까.


간다 이것저것 일주일 기록

※이 페이지 정보는 2019 년 8 월 현재 기준입니다.


글쓴이 오가와 후미코


간다 역 근처에서 부부가 운영하는 빵집의 부인. 매주 화요일 '간다 이것 저것 주기'를
발행하고 빵을 구입 한 손님에게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도쿄 간다 주변에서 일어난 일상
이야기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군마현 다카사키시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