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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만발한 초여름의 시라카와고

Travel

ReleaseMay 18, 2020

시라카와고기후현 시라카와무라의 ‘시라카와고’는 일본의 아름다운 원풍경이 남아있는 마을이다. ‘갓쇼즈쿠리’라고 불리는 재목을 산처럼 짜맞추어 만든 크고 작은 집이 100채정도 모여있어 지금도 사람들이 생활을 하고 있다.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인기 관광지이다.


시라카와고는 산간에 위치해 시원한 기후이기 때문에 4월중순부터 봄꽃이 피기 시작하여 초여름에 걸쳐 여러가지 꽃을 즐길 수 있다.

시라카와고 시라카와고갓쇼즈쿠리와 벚꽃


白川郷の桜 白川郷の桜 白川郷の桜 白川郷の桜 白川郷の桜 白川郷の桜마을 여기저기서 여러가지 종류의 벚꽃을 즐길 수 있다.


시라카와고발치에 선명한 분홍색 꽃잔디


시라카와고유채꽃과 갓쇼즈쿠리
책을 덮어놓은듯한 모양의 큰 삼각형의 카야부키(갈대)지붕은 무거운 눈이 많이 쌓이는 지역이라는 특징때문에 고안된 형태이다.


물파초논둥렁길에 피어있는 물파초.


시라카와고 시라카와고풀잎위에 떨어진 벚꽃잎들. 산의 신록도 아름다운 계절이다.


쇼강마을옆을 흐르고있는 쇼강. 깨끗한 눈이 녹은 물이라서 파랗게 빛이난다.


시라카와고 시라카와고논과 갓쇼즈쿠리의 한가로운 풍경이 계속된다. 5월5일 어린이날이 가까워지면 고이노보리(잉어 깃발)을 장식한 집도 있다.


시라카와고도로의 맨홀에도 갓쇼즈쿠리.


시라카와고마을에는 선물가게나 카페등도 있어 쇼핑이나 식사도 즐길 수 있다. 아이스모나카를 사서 휴식을 취했다.


사루보보시라카와고가 있는 ‘히다’지방의 민예품인 ‘사루보보(아기 원숭이)’를 파는 가게도 있다. 색깔별로 그 의미도 다양하다.


사루보보가장 독특한 빨간색 사루보보와 ‘여행운’의 오렌지색.


시라카와고전망대에서 본 경치. 멀리 보이는 하쿠산렌보에는 눈이 남아있다.


겨울 눈경치가 유명한 시라카와고지만 신록과 꽃을 즐기면서 산책할 수 있는 봄부터 초여름정도의 계절이 기분이 좋기때문에 추천한다. 카나자와나 나고야에서 편리한 고속버스도 운행하고 있다. 다음 여행의 후보지로 좋지 않을까.

시라카와고
https://shirakawa-go.gr.jp/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확대 및 긴급사태선언발령에 의한 현재상황으로인해 2020년 5월말까지 폐쇄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eb사이트에서 최신정보를 확인해주십시오.
*기사내의 사진은 2019년 5월에 촬영한것입니다.


※이 페이지 정보는 2020 년 5 월 현재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