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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닛포리(西日暮里)미니여행♪

Magazine

ReleaseFebruary 4, 2020

니시닛포리라는 마을을 걸어본적 있습니까?
JR야마노테선,게이힌도호쿠선,도쿄메트로치요타선,닛포리・토네리라이너등 많은 노선이 오가는 니시닛포리역. 전철을 갈아타거나 지나치면서 이용하기는 하지만 니시닛포리가 어떤 마을인지 아직 모르는 사람도 많을것입니다.
북적거리는 역전부터 역의 서쪽방향에 있는 야네센지역까지 매력 듬뿍 깊은 정취가 있는 니시닛포리지역을 걸어볼까요.

니시닛포리니시닛포리역.




먼저, JR니시닛포리역의 개찰구를 나와서 오른쪽으로

니시닛포리 스크램블
니시닛포리  스크램블
니시닛포리  스크램블
도우칸야마거리(道灌山通り)와 육교의 교차점에 2019년12월에 오픈한지 얼마 안된 복합시설입니다. 1층은 음식과 샵,서점까지 개성 풍부한 6개의 상점이 있고, 2층에는 저녁부터 오픈하는 서서 마시는 술집이 있습니다.


・니시닛포리BOOK APARTMENT
니시닛포리BOOK APARTMENT
니시닛포리BOOK APARTMENT31cm각의 책장은 칸 하나하나 오너가 다른 작은 책방으로 되어있습니다. 칸 마다 개성적이며 바라보고만 있어도 즐겁지만 꼭 책을 뽑아봐서 아직 본적없는 책과의 만남을 경험해보세요.


・SPICESH
SPICESH식욕을 돋우는 스파이스의 향이 풍기는 한귀퉁이에 서서 먹는 카레집이 있습니다.
옆가게인 TAYORI MARKET의 야채로 토핑도 추가로 가능.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뱅글뱅글 젤라또
뱅글뱅글 젤라또
뱅글뱅글 젤라또홋카이도 목장에서 직송한 밀크 젤라또를 베이스로 매일 바뀌는 여러가지 맛의 젤라또가 제공됩니다.


뱅글뱅글 젤라또카운터에 놓인 프리 토핑으로 맛의 변화를 즐기는 것도 좋아요.


뱅글뱅글 젤라또노란색이 선명한 ‘호박’을 먹었습니다.
오너가 추천해주신 토핑은 모링가 파우더,호두,카미나리오코시(일본 전통 쌀과자)!



뱅글뱅글 젤라또컵도 귀엽네요.



니시닛포리니시닛포리 스크램블을 즐긴 뒤에는 역의 육교밑을 지나 도우칸야마거리를 서쪽으로 걷습니다.



iANAKBOULANGERIE iANAK!
오렌지색의 문이 눈길을 끄는 이곳은 편집부N씨가 추천하는 불랑제리.
선반에 있는 많은 종류의 빵은 어느것도 맛있어 보여 눈이 갑니다.

iANAK가게가 추천하는 ‘유자와 호두와 화이트 초코의 미니 바게트’와 ‘미트 파이’를 구입
주말 한정인 키슈도 맛있어보였습니다.
막 구운 빵을 사서 가까운 공원에서 먹어보는 것도 좋겠네요.


요미세 거리도우칸야마거리를 조금 더 들어가면 왼쪽에 ‘요미세 거리(よみせ通り)’의 간판이 보입니다.

요미세 거리야나카긴자까지 이어진 여기는 ‘요미세 거리’. 옛날에는 ‘야시장’이 길을 따라 널려있고, 아주 북적거리는 거리였다고 합니다.


엔메이지조손(연명지장존) 엔메이지조손(연명지장존)엔메이지조손(연명지장존)


얼굴이 보이는 재미있는 파넬.

tokyokitsch 和楽や일본의 재미있는 잡화를 모아둔 가게나 그릇을 판매하는 가게등 흥미를 끄는 가게가 많습니다.


아메자이쿠 요시하라(사탕 세공)아메자이쿠 요시하라(사탕 세공)
사탕 세공 체험의 가게가 있었습니다. 토끼나 새도 만들수 있을 거 같아요.
이쪽은 체험만 가능하고, 사탕 판매는 도보15분거리의 센다기본점에서 하고 있습니다.


마더 인디아편집부 N씨 추천의 인도요리 ‘마더 인디아’


마더 인디아창문의 드링크 메뉴가 유니크하네요.


すずらん通り좁은 골목길을 들여다보는것도 두근두근거리네요.


야네센 관광안내소야네센 관광안내소. 서도체험등도 할 수 있다고합니다.



어슬렁어슬렁 걷고 있다보니 사람이 많은 거리가 나왔습니다.
야나카긴자야나카긴자
여기서부터는 ‘야나카긴자’에 들어가서 걸어가봅시다.



야나카긴자여기서부터는 ‘야나카긴자’에 들어가서 걸어가봅시다.

카네키치엔차와 도기를 취급하는 ‘카네키치엔’

카네키치엔점두에도 예쁜 밥그릇이 있네요.


HAKKODO발효식품 푸드등을 제공하고 있는 ‘HAKKODO’

ZAKURO 램프가게터키 모자이크 램프 전문점 ‘ZAKURO 램프가게’


ZAKURO 램프가게램프만들기 체험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습니다.

야나카싯포야편집부가 강력추천하는 고양이의 꼬리를 모티브로한 구운 도넛 ‘야나카싯포야’


야나카싯포야도넛 하나하나에 붙여진 이름도 귀여워서 고민이되었어요.


야나카싯포야바나나 크림이 들어간 ‘나나’를 구입. 갓구워서 맛있었어요.



유우야케 단단(저녁노을 단단)야나카긴자는 여기까지.

유우야케 단단(저녁노을 단단)저녁노을이 절경인 스폿이기도 한 계단 ‘유우야케 단단(저녁노을 단단)’을 올라갑니다.


유우야케 단단(저녁노을 단단)아직 노을까지는 조금 빠른 시간이지만 예쁜 하늘이었습니다.



이대로 쭉 걸어가면 닛포리역에 도착하지만 조금 더 들릴 곳이 있어요.
쿄오지(経王寺)의다이코쿠텐(大黒天)쿄오지(経王寺)의 모퉁이를 왼쪽으로 돌아서

諏訪台通り스와다이거리로 들어갑니다.



후지미자카후지미자카


후지미자카이름대로 이전에는 후지산을 볼 수 있는 언덕이었다고 합니다.

諏訪神社諏訪神社


諏訪神社‘오스와사마’라고 불려 지역 사람들에게 친숙한 닛포리・야나카의 수호신 신사.
8월에 열리는 대제(大祭)에는 백개에 가까운 노점이 열립니다.


니시닛포리 공원스와 신사를 지나면 스와 신사를 지나면 니시닛포리 공원.

니시닛포리 공원마을의 떠들석함을 잊는 조용한 공원. 니시닛포리 주민의 휴식공간입니다.


道灌山공원에 있는 도우칸야마는 예전에는 경승지(景勝地)로써 꽃놀이나 달구경으로 명소였다고 합니다.


니시닛포리공원을 나오면 계단에서 육교로 연결되어있습니다.


니시닛포리 니시닛포리 니시닛포리역이거기를 내려오면 골지점인 니시닛포리역이 눈 앞에 보입니다.


니시닛포리역을 출발하여 역까지 다시 돌아오기까지 약 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면서였지만 거리에는 적당한 업다운이 있었고 걸으면서 즐거웠습니다.

매력 듬뿍 니시닛포리의 마을을 여러분도 걸어보지 않겠습니까?


※이 페이지 정보는 2020 년 1 월 현재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