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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다이콩(방어무조림)등 겨울의 미각을 만끽|일본요리교실in닌교쵸

att.Kitchen

ReleaseMarch 6, 2020

11월에 개최한 일본요리교실att.Kitchen in 닌교쵸. 이번에 만든 요리는 부리다이콩, 고보우 킨피라(우엉조림), 감 무침, 타키코미고항(영양솥밥)과 톤지루(돼지고기가 들어간 된장국)입니다.

일본요리교실 재료

일본요리교실 방어무조림은 겨울이 제철인 방어와 무를 함께 졸인요리.

무는 방어의 냄새를 잡는 역할을 하며, 방어의 맛은 무에 깊이 스며듭니다. 일본에서는 겨울에 자주 먹는 요리입니다.

일본요리교실 이번의 선생님은 프로 요리강사이신 치에선생님으로, 참가자는 프랑스 출신의 교환유학생 아가트(Agethe)씨와 일본출신의 하루카(Haruka)씨 입니다.

교환유학생인 아가트씨는, 이번 메뉴들을 전부 먹어본적은 있지만 만드는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일식에서 자주 사용하는 우엉과 무 등의 식재료들도 프랑스에서는 좀처럼 볼수 없다고 합니다.

일본요리교실 방어무조림을 만들고 있습니다.

과일 감을 요리에 사용하는것에도 깜짝놀랐습니다.

일본요리교실 감 무침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가트씨는 아주 흥미진진하게 치에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양념절구를 사용하는것도 처음이었습니다만, 즐겁다는듯이 하루카씨와 함께 한사람이 양념절구를 고정하고, 한사람이 절구봉을 쥐고 두부를 으깹니다..

일본요리교실 두부를 으깹니다.

일본요리교실 우엉조림을 만들고 있습니다.

치에선생님은 각 요리를 만들때의 포인트와 요령도 가르쳐주셔서, 일본인인 하루카씨도「이건 몰랐어!」라고 놀라며 메모를 하였습니다.

일본요리교실 요리완성

일본요리교실 스스로 처음만든 일본음식 아가트씨의 눈은 반짝였으며, 기쁘게 먹었습니다.

일본요리교실 참가자와 치에선생님

 

※이 페이지 정보는 2019 년 11 월 현재 기준입니다.

 


Advice from chef

방어를 냄비에 넣기전에, 끓는불을 끼얹어 냄새를 제거하면 더욱 맛있어 집니다. 그리고 방어를 냄비에 넣을때, 껍질을 위로 향하게 해서, 즉 요리를 접시에 담아낼때와 같은 형태로 넣은뒤, 졸일때도 되도록 건드리지 않으면 형태를 예쁘게 유지할수 있습니다.
또한 영양솥밥은 재료와 함께 술을 한큰술 넣으면, 밥이 부드럽게 지어집니다.

Comments from the Particpants

저는 요리교실에 참여한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일본요리를 만드는 요령을 알고싶었는데 이 요리교실은 배움뿐만 아니라 매우 즐거웠습니다. 관계자분들도 매우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