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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 온천 테마파크 ‘소라니와 온천’

Travel

ReleaseMay 6, 2021

JR 오사카 순환선, 지하철 벤텐초역 직결로 재개발이 기대되는 오사카 베이에어리어에 2019년 오픈한 온천 테마파크 시설‘소라니와 온천’. 16세기 무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오사카성을 거점으로 천하통일을 달성한 아즈치 모모야마 시대(1568~1600)를 컨셉으로 하여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으로 온천과 암반욕 등을 즐길 수 있다.

소라니와 온천

프런트에서 접수를 마친 뒤 먼저 실내에서 입는 유카타를 고른다. 취향에 따라 여성용은 7종류의 유카타와 9종류의 오비(허리 띠), 남성용은 4종류의 유카타 중에서 고를 수 있다. 또한 여성용은 선드레스 투피스 타입도 있다. 모두 근사하여 고르기 힘들 정도다.

소라니와 온천
유카타로 갈아입은 후 관내를 자유롭게 산책. 옥상에는 거대한 일본 정원과 족탕이 있으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사계절마다 꽃과 나무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적 일본 문(門) 도리이가 줄지어 늘어서 있는 센본도리이라 하는 촬영 명소도 있다.

소라니와 온천
소라니와 온천
다채로운 제등이 아름다운 호이안 도오리를 빠져나오면 음식점이 늘어서 있는 ‘구이다오레 요코초’와‘엔니치’ 등이 있다.

소라니와 온천
음식점에는 오사카 성을 지었던 장인들의 대중식당을 모델로 한 요리와 제철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소라니와 온천
엔니치에서는 과녁 맞추기와 고리 던지기 같은 추억 어린 옛날 놀이도 할 수 있다. 유카타를 입고 즐기면 완전히 축제 기분이 든다!

소라니와 온천
암반욕 접수시 신청하면(요금 별도) 7종류의 암반욕도 즐길 수 있다. 암반욕 전용 찜질복으로 갈아입는다. 긴 통로를 지난 끝에 보이는 사우나 시설 ‘진구보’는 오사카에서 떠나 도달한 쿄토의 신사를 이미지화한 것이다. 신전같은 내부에 주목해 보자!

소라니와 온천
가쿠레 키리시탄(숨은 그리스도인)을 숨겨진 테마로 한 서양적인 디자인의‘난반보’도 추천하는 사우나다. 열기로 인한 숙막힘도 없고 몸속부터 따뜻해지는 미스트 사우나다.

소라니와 온천
땀을 흘린 뒤에는 드디어 온천으로. 지하 1,000m에서 끌어 올린 천연 온천으로 일본 정원을 바라볼 수 있는‘니와미 후로’와 온천수를 계속 흘려보내는 가케나가시 방식의 목욕탕 등 9종류의 목욕탕을 만끽할 수 있다. 기분이 좋아 너무 오랫동안 탕에 있지 않도록 주의하자.

소라니와 온천
소라니와 온천
그 밖에 만화나 잡지, 동화책 등 약 15,000권이 갖추어져 있는 북 에어리어와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릴랙제이션 에어리어 등 컨텐츠는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하루가 모자랄 만큼 충분한 휴식을 소라니와 온천에서 보내 보자.

소라니와 온천 홈페이지:https://solaniwa.com/ko-kr/
오시는 길 : 벤텐초역(JR、지하철) 직결


※이 페이지 정보는 20201년 4 월 현재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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